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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농사+발전 결합' 영농형 태양광 뜬다

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2021.01.15 09:41 조회 49
한국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남해 관당마을 영농형 태양광 발전 실증단지. 사진=한화큐셀
한국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남해 관당마을 영농형 태양광 발전 실증단지. 사진=한화큐셀

국토의 효율적인 활용과 농가 소득 확대, 탄소 절감 등 '일석삼조(一石三鳥)' 효과를 거둘 수 있는 '영농형 태양광'이 주목받고 있다. 

농사와 태양광 발전을 병행하는 방법인데, 전체 농경지의 5%만 활용해도 석탄화력발전소 32기 용량 만큼의 잠재력도 있다. 이에 국내외 에너지업계가 연구·개발(R&D)에 공을 들이고 있다.

13일 한화큐셀과 한국에너지공단 등에 따르면 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추산한 국내 영농형 태양광 실증실험 사례는 약 16건이다. 실증사업은 발전공기업을 비롯해 식량과학원과 에너지녹색연구원, 농업법인 등에서 주로 맡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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