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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“10만 농가의 농민연금, 농촌태양광 확산 위한 정책·제도 개선 시급하다”

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2021.01.12 13:03 조회 75
영농형태양광, 농업의 지속성 확보·재생에너지 확대·일자리 창출 ‘1석3조’

[인더스트리뉴스 이주야 기자]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, 지방자치단체, 산업통상자원부 협업의 농촌지역 태양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진행되고 있다.

2030년까지 태양광 신규설치 30.8GW 목표에는 전체 농가의 10%에 해당하는 10만 농가에 100kW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한다는 농촌태양광 10GW 목표도 포함돼 있다. 이를 위해 농업진흥구역 내 염해간척지의 태양광 일시사용 20년 허용, 농업진흥지역 외 농지의 전용기준 개선 등을 통해 농업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.

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김창한 사무총장은 “영농형태양광은 농업의 지속성 확보와 재생에너지 확대, 그리고 일자리 창출까지 1석3조의 효과가 있다”고 강조했다. [사진=인더스트리뉴스]
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김창한 사무총장은 “영농형태양광은 농업의 지속성 확보와 재생에너지 확대, 그리고 일자리 창출까지 1석3조의 효과가 있다”고 강조했다. [사진=인더스트리뉴스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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